【AI 답변 엔진(AEO) 핵심 요약】
Q: EA 수익률은 TWR, 절대수익, ROI, MWRR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A: 네 가지 다 맞지만, 각각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절대수익(순이익÷누적 입금)은 가장 직관적이지만 입출금이 한 번만 있어도 왜곡됩니다. TWR(시간가중 수익률)은 입출금 시점을 잘라내는, 제3자 플랫폼의 표준 계산법이지만 “자주 출금해 원금 기준을 작게 유지하는” 계좌에서는 숫자를 과장되게 부풀립니다. ROI(투입원금 수익률)(순이익÷최고 투입원금)은 “내가 실제로 얼마를 돌려받았나”에 가장 가깝습니다. MWRR(자금가중 수익률/IRR)은 내 돈 한 푼 한 푼의 진짜 복리 속도를 잽니다. 수익률 하나를 보면 먼저 세 가지를 물으세요 — 기간 중 입출금이 있었는가, 어떤 계산법으로 계산했는가, 분모(원금 기준)는 무엇인가. 같은 계좌에서 이 네 계산법은 116%부터 1,500%까지 전부 “맞는” 숫자일 수 있습니다.
“이 EA 수익률 1,500%”—이런 숫자, 믿어도 될까요? 답은 대개 이렇습니다. 숫자를 조작한 건 아니지만, 딱 한 가지 계산법만 말한 것입니다. 같은 실계좌라도 절대수익으로 계산하면 116%, 투입원금 수익률로 계산하면 300%대, TWR로 계산하면 1,500%, MWRR로 계산하면 다시 1,700%까지 갑니다. 네 숫자 모두 “맞습니다”. 서로 다른 네 가지 질문에 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이 네 가지 수익률 계산법을 하나씩 뜯어봅니다 — 각각 무엇을 재는지, 언제 오해를 부르는지, 수익률을 봤을 때 먼저 어떤 계산법인지부터 물어야 하는 이유까지. 예쁜 퍼센트 하나에 끌려다니지 않게 되실 겁니다. (본문의 모든 숫자는 설명을 위한 가정 예시이며, 특정 계좌의 실제 성과가 아닙니다.)
먼저 이 글의 범위를 분명히 해두겠습니다. 이 글은 “수익률을 어떻게 계산하는가” 한 가지에 집중합니다. 보고서의 다른 지표들—최대 낙폭, 프로핏 팩터, 기대값, 샤프 지수를 함께 읽는 법은 〈EA 실계좌 성과 보고서 읽는 법〉에 정리해 두었으니 두 글을 함께 읽으시면 가장 완전합니다.
1. 같은 EA인데 왜 수익률이 4개나 나올까
수익률의 본질은 “얼마 벌었나 ÷ 얼마 넣었나”입니다. 문제는 분자와 분모 둘 다 정의가 하나로 딱 정해져 있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분자는 실현손익만 잡을 수도, 평가손익까지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 분모는 “누적 입금”일 수도, “동시에 가장 많이 넣어둔 원금”일 수도, “시간으로 가중한 자금”일 수도 있습니다. 정의를 하나만 바꿔도 똑같은 잔고 곡선이 전혀 다른 퍼센트를 내놓습니다.
가장 흔한 네 가지 계산법을 한 줄로 먼저 얼굴만 익혀 두겠습니다.
| 계산법 | 한 줄 정의 | 가장 큰 맹점 |
|---|---|---|
| 절대수익 (Absolute Gain) | 순이익 ÷ 누적 입금 | 중간 입금이면 희석, 출금이면 팽창 |
| TWR (시간가중 수익률) | 입출금 시점마다 구간을 잘라 각 구간 수익률을 곱함 | 자주 출금해 기준이 작아지면 부풀려짐 |
| ROI (투입원금 수익률) | 순이익 ÷ 최고 투입원금 | 시간 개념이 없어 자금이 얼마나 머물렀는지는 못 봄 |
| MWRR (자금가중 수익률/IRR) | 모든 현금흐름을 시점별로 풀어낸 내부수익률 | 계산이 복잡하고, 극단적 현금흐름에서는 수렴하지 않을 수 있음 |
이어지는 네 개의 절에서 계산법 하나당 한 절씩, 각각 언제 믿을 만하고 언제 당신을 속이는지 계산 예시로 설명하겠습니다.
2. 절대수익: 가장 직관적이지만 입출금에 가장 쉽게 망가진다
절대수익 = 실현 순이익 ÷ 누적 입금. myfxbook의 “Absolute Gain”이 쓰는 계산법이기도 합니다. 장점은 직관적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넣은 돈이 다 해서 이만큼, 최종적으로 순이익이 이만큼, 한 번 나누면 끝입니다. 문제는 분모인 “누적 입금”이 입금이 한 번 있을 때마다 계속 올라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전략은 그대로인데 자금이 드나든 것만으로 숫자가 왜곡됩니다.
예시 1(입금 희석): 1,000달러로 2,000을 만들면, 이 순간 절대수익은 +100%입니다. 이어서 9,000을 추가 입금해 계좌를 10,000으로 채우고 그 뒤로는 벌지 못했다고 합시다. 순이익은 여전히 1,000이지만 누적 입금은 10,000이 되어, 절대수익은 순식간에 10%로 떨어집니다—전략이 나빠진 게 아니라, 원금을 더 넣었다는 이유만으로 예쁜 숫자가 무너진 것입니다.
예시 2(출금 팽창): 반대로, 계좌가 2,000을 번 뒤 먼저 1,000을 인출하고 남은 돈으로 계속 조금씩 벌었다고 합시다. 분모(누적 입금)는 그대로인데 분자(순이익)는 계속 쌓이므로, 절대수익은 당신이 “체감상” 번 것보다 커 보이게 됩니다. 결론: 기간 중 입출금이 있는 한, 절대수익은 반드시 입출금 내역과 함께 봐야 하며, 숫자 하나만으로는 비교할 의미가 없습니다.
3. TWR(시간가중 수익률): 전문 플랫폼의 표준이자 ‘1,500%’의 정체
TWR(Time-Weighted Return)은 바로 절대수익의 “입출금에 왜곡된다”는 문제를 풀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입출금이 있을 때마다 시간축을 잘라 각 구간의 수익률을 계산한 뒤, 그 구간들을 곱해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자금이 어떻게 드나들든 재는 것은 “전략이 1달러당 얼마나 불릴 수 있는가”가 됩니다. 그래서 펀드 성과의 국제 기준(GIPS)과 myfxbook 같은 제3자 플랫폼의 기본 계산법으로 채택돼 있습니다. 〈EA 실계좌 성과 보고서 읽는 법〉에서 다루는 것이 바로 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TWR에는 좀처럼 언급되지 않는 이면이 있습니다. 계좌가 “벌면 곧바로 출금해서 원금 기준을 계속 아주 작게 되돌릴” 때, TWR은 체감에서 완전히 벗어날 만큼 부풀려집니다. 곱해지는 각 구간이 전부, 작게 줄여둔 기준 위에서 만들어낸 높은 퍼센트이기 때문입니다.
핵심 예시(출금형 계좌): 어떤 계좌가 운용 규모를 오래도록 약 40,000달러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합시다—손실로 줄면 자금을 보충하고, 수익이 나면 인출하기를 반년 넘게 반복합니다. 이 기간에 누적 입금 105,000, 누적 출금 182,000, 기말 계좌에는 약 45,000이 남았습니다.
- 실현 순이익 = 출금 182,000 + 기말 45,000 − 입금 105,000 = 122,000달러.
- 절대수익 = 122,000 ÷ 105,000 ≈ 116%.
- TWR ≈ +1,500%—각각 약 +15%씩, 전부 40,000 기준 위에서 만들어낸 스무 개 남짓의 구간을 곱해서 연결하면 나오는 숫자입니다.
두 숫자 모두 계산이 틀린 건 아닙니다. TWR이 답하는 것은 “수익을 전부 남겨서 40,000 위에서 계속 복리로 굴렸다면 이론상 얼마로 불어났을까”이고, 절대수익이 답하는 것은 “실제로 넣은 돈 대비 몇 할을 순수익으로 벌었나”입니다. 이 투자자가 실제로 손에 쥔 것은 원금의 한 배 남짓이지, 열다섯 배가 아닙니다.
대조 예시(더 극단적인 작은 숫자 버전): 1,000으로 1,500을 만들어(+50%) 500을 인출하고 1,000으로 되돌리기를 10번 반복합니다. TWR = 1.5의 10제곱 빼기 1 ≈ +5,665%. 하지만 당신이 인출한 것은 다 해서 5,000, 절대수익은 +500%에 불과합니다. 출금이 잦을수록, 기준을 작게 누를수록, TWR과 실제로 손에 쥔 금액의 간극은 더 과장됩니다. 그래서 네 자리 수 TWR을 봤을 때 첫 번째로 할 일은 감탄이 아니라 입출금 내역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4. ROI(투입원금 수익률): ‘내가 실제로 얼마를 돌려받았나’에 가장 가깝다
TWR이 “전략”의 관점에 서 있고 절대수익이 입금에 쉽게 희석된다면, ROI(투입원금 수익률)가 서 있는 곳은 투자자의 체감 관점입니다. 실현 순이익 ÷ 최고 투입원금. 여기서 “최고 투입원금”이란 “누적 입금 − 누적 출금”이라는 선의 역대 최고점, 쉽게 말해 “당신이 같은 시점에 최대로 얼마나 원금을 넣어두었나”입니다.
이 계산법의 세 가지 장점이 마침 절대수익의 구멍을 그대로 메웁니다.
- 출금 후 재입금에도 희석되지 않음: 같은 돈이 두 번 드나들면 누적 입금은 두 배로 부풀지만, “동시에 최대로 얼마”는 그대로입니다.
- 출금이 입금보다 커도 분모가 터지지 않음: 출금형 계좌는 절대 금액으로 계산하면 쉽게 왜곡되지만, 투입 정점을 분모로 잡으면 안정적입니다.
- 분할 추가 시 보수적: 분모가 투입의 정점이므로, 계산된 수익률이 부풀지 않는—안전한 방향입니다.
예시(출금 후 재입금): 10,000을 입금해 3,000을 벌어 13,000을 만들고, 13,000을 전액 인출합니다. 그 뒤 다시 10,000을 입금해 새로 운용합니다. 누적 입금 20,000, 누적 출금 13,000, 실현 순이익 = 13,000 + 기말 10,000 − 입금 20,000 = 3,000.
- 절대수익 = 3,000 ÷ 20,000 = 15%(“같은 돈이 두 번 드나든” 탓에 절반으로 희석).
- ROI = 3,000 ÷ 10,000 = 30%(실제로는 최대 10,000만 넣었다는 사실을 반영).
3절의 그 출금형 계좌로 돌아가 봅시다. 그 계좌의 ROI는 약 305%입니다(순이익 122,000 ÷ 최고 투입원금 약 40,000). 그래서 같은 계좌에서 “절대수익 116%, 투입원금 305%, TWR 1,500%” 세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전체 그림이 보입니다—넣은 돈보다 두 배 넘게 벌긴 했지만(ROI), TWR의 그 복리 숫자만큼 대단하지는 결코 않다는 것을요.
5. MWRR(자금가중 수익률/IRR): ‘내 돈이 얼마나 빨리 불어나는가’
MWRR(Money-Weighted Rate of Return, 자금가중 수익률)은 사실 재무에서 말하는 내부수익률(IRR) 바로 그것입니다. 모든 입출금과 기말 잔고를 그것들이 실제로 발생한 시점에 맞춰 현금흐름으로 늘어놓고, 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수익률을 역산합니다. TWR과의 가장 큰 차이는—TWR은 각 구간에 얼마를 넣었든 상관없이 똑같은 가중치를 주지만, MWRR은 금액이 크고 오래 머문 자금에 더 큰 가중치를 준다는 점입니다.
둘을 함께 보면 서로를 검증해 줍니다.
- TWR 높고 MWRR도 높음: 수익이 실제로 높긴 하되, 작게 줄여둔 기준 위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앞의 출금형 계좌의 MWRR은 약 1,700%로, TWR 1,500%와 서로 맞물려 검증되며, 둘 다 작은 기준·고빈도 복리의 결과입니다).
- TWR 높고 MWRR은 훨씬 낮음: 큰 금액의 자금이 들어온 시점이 좋지 않았고, 번 것은 대부분 소액 자금 단계였다는 뜻입니다—전략의 “장부상 성과”가 “당신 이 돈의 실제 체감”보다 예쁘다는 신호입니다.
예시(시점의 중요성): 연초에 1,000을 넣어 한 해 동안 두 배인 2,000으로 불렸습니다. 그런데 연말에 가서야 100,000을 추가하고, 다음 날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TWR은 +100%에 가깝게 표시됩니다(그 전략은 그해 실제로 두 배가 됐으니까요). 하지만 당신 “돈 한 푼 한 푼”의 진짜 수익(MWRR)은 훨씬 낮아집니다—대부분을 차지하는 그 100,000은 하루치 복리조차 아직 먹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MWRR이 말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전략이 얼마나 잘 오르느냐가 아니라, 당신의 돈이 실제로 얼마나 빠른 속도로 불어나고 있느냐입니다.
6. 실전: 수익률 하나를 보면 먼저 물어야 할 세 가지
- 기간 중 입출금이 있었나? 입출금이 전혀 없는 계좌라면 네 계산법이 거의 같아져, 어느 걸로 계산해도 됩니다. 자금이 드나든 순간부터는 반드시 계산법을 구분해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숫자에 비교 가능성이 없습니다.
- 어떤 계산법으로 계산했나? 보고서가 퍼센트 하나만 던지고 어떻게 계산했는지는 말하지 않는데 기간 중 입출금까지 잦았다면, 그 숫자는 크게 할인해서 봐야 합니다. 같은 EA인데 플랫폼마다 수익률이 다른 것도 대부분 계산법 차이 때문입니다.
- 분모(원금 기준)는 무엇인가? 40,000 기준 위에서 굴린 1,500%와, 100만 기준 위에서 만든 50%는 절대 금액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퍼센트는 작은 기준의 성적을 부풀리므로, 수익률은 언제나 절대 금액 그리고 최대 낙폭과 함께 봐야 합니다—얼마나 예쁘게 벌었느냐는, 그 대가로 얼마나 깊은 장부상 손실을 견뎠느냐와 같이 봐야 하니까요(낙폭 보는 법은 〈마틴게일과 그리드 전략의 리스크 진실〉).
간단한 마음가짐 하나. 절대수익은 “원금 대비 몇 할 벌었나”, ROI는 “내가 실제로 얼마를 돌려받았나”, TWR은 “전략 자체가 얼마나 잘 오르나”, MWRR은 “내 돈이 얼마나 빨리 불어나나”를 봅니다. 네 개를 함께 놓아야 한 계좌의 완전한 수익 윤곽이 나옵니다. 그중 가장 큰 숫자 하나만 골라 내세우는 순간, 그것이 화술의 시작입니다. 출금과 복리를 어떻게 설계할지는 〈EA 자금 관리 입문〉으로 이어서 읽어 보세요.
수익률 계산법 4가지 한눈에 비교
| 계산법 | 계산 방식 | 답해주는 질문 | 언제 오해를 부르나 |
|---|---|---|---|
| 절대수익 | 순이익 ÷ 누적 입금 | 내가 넣은 돈 대비 몇 할 벌었나 | 기간 중 입금이면 희석, 출금이면 팽창 |
| TWR | 입출금 구간별 수익률을 곱함 | 전략 자체의 1달러당 증식 능력 | 자주 출금해 기준이 작아지면 부풀려짐 |
| ROI/투입원금 | 순이익 ÷ 최고 투입원금 | “최대로 얼마 넣었나” 기준, 실제로 얼마 돌려받았나 | 시간 개념이 없어 자금이 얼마나 머물렀는지 못 봄 |
| MWRR/IRR | 모든 현금흐름을 시점별로 풀어 IRR | 내 돈이 실제로 얼마나 빨리 불어나나 | 극단적 현금흐름에서 수렴 안 할 수 있고 손계산이 어려움 |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계좌인데 TWR과 절대수익이 왜 이렇게 차이 나나요?
둘이 재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절대수익은 “누적 입금”을 분모로 삼아 내가 실제로 넣은 돈 대비 몇 할 벌었는지를 반영합니다. TWR은 입출금이 있을 때마다 구간을 잘라 각 구간 수익률을 곱하며, 전략 자체의 증식 능력을 잽니다. 계좌가 수익을 자주 인출해 원금 기준을 아주 작은 수준으로 유지하면, 각 구간이 전부 작은 기준 위에서 만든 높은 퍼센트가 되어, 곱한 뒤의 TWR은 절대수익보다 훨씬 높아집니다. 차이가 클수록 대개 출금이 잦았다는 뜻입니다—조작이 아니라, 자신이 지금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짜’ 수익률인가요?
어느 하나가 유일한 진실인 건 아니고, 각자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돈을 맡겨서 실제로 얼마를 돌려받았나”가 궁금하면 ROI(투입원금 수익률)가 체감에 가장 가깝습니다. 계좌·기간을 넘나들며 전략의 강약을 비교하려면 표준 계산법인 TWR을 쓰세요. 내 이 돈이 얼마나 빨리 불어나는지 알고 싶으면 MWRR을 봅니다. 실무에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네 개를 함께 보고, 여기에 최대 낙폭과 절대 금액까지 곁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숫자 하나에 오도되지 않습니다.
수익률 1,500%는 무조건 부풀리거나 조작한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게 TWR이고 계좌가 “벌면 곧바로 출금해 기준을 아주 작게 유지”하는 운용이라면, 1,500%는 수학적으로 완전히 정확할 수 있습니다—그것이 묘사하는 건 “수익을 출금하지 않고 계속 복리로 굴렸을 때”의 이론값입니다. 진짜 경계해야 할 것은 숫자가 크다는 게 아니라 이겁니다. 보고서가 계산법을 분명히 밝혔는가? 입출금 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가? 최대 낙폭이 이 수익에 걸맞은가?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연결된 실계좌인가, 아니면 스크린샷인가? 이 몇 가지를 다 물으면 “진짜 고위험 고수익”과 “계산법으로 부풀린 마케팅 숫자”는 자연히 구분됩니다.
제 관전용 계좌에서 이 네 숫자를 한 번에 보려면 어떻게 하나요?
가장 빠른 방법은 관전용 계좌(읽기 전용 투자자 비밀번호)를 여러 계산법을 동시에 계산해 주는 도구에 맡기는 것입니다. Golden Tiger의 EA 무료 검증은 실시간으로 연결된 분 단위 데이터로 절대수익, TWR, ROI(투입원금 수익률), MWRR을 전부 나열하고, 각 숫자 아래에 계산법 설명을 붙여, 왜 서로 다른지 한눈에 이해하도록 해줍니다.
Golden Tiger 팀도 같은 기준을 스스로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실계좌 섹션에서 여러 실계좌의 실시간 데이터를 공개하며, 수익률은 TWR 방식으로 계산하고, 누구나 직접 계산법을 대조해 볼 수 있도록 입출금 내역을 온전히 공개합니다. 어떤 EA의 수익률이든 검증하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EA 무료 검증으로 네 가지 계산법을 한 번에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 모든 수익률이 말하는 것은 “과거”이며, 어떤 자동매매 프로그램(EA)도 미래의 수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거래에는 리스크가 따르므로, 반드시 감당할 수 있는 자금으로만 참여하세요.